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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쿠라 엔카쿠지 범종(일본 국보)

일본 가마쿠라 엔카쿠지(円覚寺)에 있는 범종(국보)이다. 카마쿠라 시대인 13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종으로 알려져 있다. 종 전체에 정교한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형태도 아름다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높이는 259.1cm, 입구 지름 142.4cm 크기를 하고 있다. 전체적인 규모나 전체적인 외형은 우리나라 범종과 비슷하지만 새겨진 문양이나 세부적인 구성에서 많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서는 홍종(洪鐘)이라 쓰고, 오오가네(大鐘)라 읽는다.,

< 엔카쿠지 범종(국보)>

표면에는 나라와 통치자의 평안을 비는 문구와 종을 제작한 내력이 명문으로 기록되어 있다.

<명문이 새겨진 부분>

벤텐도(弁天堂)는 엔카쿠지의 수호신인 에노시마 벤자이텐(江島弁財天)을 모신 장소이다. 산문 옆 언덕에 100여개의 돌계단을 올라간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는 일본 국보로 지정된 유물인 범종(洪鐘, 오오가네)을 볼 수 있다.

<벤텐도(弁天堂)>
<종각>

<출처>

  1. 안내문, 엔카쿠지, 2025년
  2. ‘円覚寺’, wikipedia, 2025년
  3. 구글 Gemini 3 Flash 응답 내용 (2026.03.1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