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계여행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오타루 신문사, 언론사 건물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오타루 신문사(旧小樽新聞社)’이다. 1894년 창간된 오타루 신문사 사옥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건물은 목조뼈대에 석조외벽을 쌓아올린 목골석조이다. 1909년에 지어진 건물로 연면적 113평의 3층 건물이다. 서울 정동에 있는 옛 신아일보사옥과 비슷한 형태와 규모를 하고 있다. 오타루신문은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신문사 중 하나였으나 2차대전 때 언론통폐합으로 홋카이도신문으로 통폐합되었다. <구 오타루 신문사(旧小樽新聞社)> 민간 언론사 건물로 공공건물과는…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우라카와 지청 청사, 관청 건물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우라카와 지청 청사(旧浦河支庁庁舎)’이다. 1919년에 우라카와 지청 건물로 지어졌다. 이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회관이나 박물관으로 이용되었다가 1981년 복원하였다. 유럽식 석조건물을 모방한 2층 목조건축로 전형적인 일본 관청건물 형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관청 건물을 볼 수 있다. <구 우라카와 지청 청사(旧浦河支庁庁舎)> <오른쪽에서 본 모습> <왼쪽에서 본 모습> <뒤에서 본 모습> <뒷마당>…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아리시마 집안의 주택, 서양 건축양식이 반영된 주택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이아시마 집안의 주택(旧有島家住宅)’이다. 삿포로시 시이로구(白石区)에 있던 2층 목조 주택이다. 1904년에 지은 건물로 일반주택에 서양식 건축양식이 반영되기 시작했던 당시의 유행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을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인 아리시마 다케오(1878~1923)가 살았던 곳이라 한다. <구 이리시마 집안의 주택> <정면에서 본 모습> <오른쪽에서 본 모습> 2층 목조 주택으로 1층은 23평, 2층은 6평으로 크지 않은…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마쓰하시 집안의 주택, 도시 상류층이 살던 집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마쓰하시 집안의 주택(旧松橋家住宅)’이다. 삿포로시 도심에 있던 상류층이 살았던 저택으로 전체 80평 정도이다. 앞쪽에는 1897년에 지이진 일본식 주택으로 메이지시대 상류층이 살았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마쓰하시 집안은 메이지시대 초기 삿포로로 이주하여 농장을 경영했다고 하는데 대지주였던 것으로 보인다. <구 마쓰하시 집안의 주택> <오른쪽에서 본 모습> <왼쪽에서 본 모습> <뒤에서 본 모습> <현관…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후쿠시 집안의 주택, 삿포로 상류층이 살던 집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후쿠시 집안의 주택(旧福士家住宅)’이다. 메이지시대 홋카이도 개척에 큰 역할을 했던 인물이 살았던 큰 규모의 주택이다. 삿포로시 도심에 있던 상류층이 살았던 저택으로 건물은 전체 78평 정도이다. 앞쪽에는 서양식 건축양식이 반영된 건물이 있고 뒷편에 일본식 주택이 연결되어 있다. <구 후쿠시 집안의 주택(旧福士家住宅)> <뒷편에 있는 일본식 주택> <뒤에서 본 모습> <뒤에서 본 모습>…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개척사 니시도리 요조야, 관청 관사 건물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개척사 니시도리 요조야(旧開拓使爾志通洋造家)’이다. 일본이 메이지시대 홋카이도를 경영하기 위해 설치한 관청인 개척사(開拓使) 직원들을 위한 관사 건물로 1878년에 지어졌다. 외벽에 흰 페인트가 칠해져 있어서 ‘시로칸샤(白官舎)’라고도 불렸다. 2주택으로 구성된 건물 4동이 나란히 세워져 있었다. 삿포로 도심 홋카이도 도청 부근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1994년 현 위치로 옮기면서 복원하였다. <구 개척사(행정기관) 니시도리 요조야> 미국 주택…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개척촌] 구 데미야 역장 관사, 철도역 관사 건물
일본 삿포로시 홋카이도 개척촌에 있는 ‘구 데미야 역장 관사(旧手宮駅長官舎)’이다. 오타루시 데마야역(手宮駅)에 있던 철도 직원용 관사 건물이다. 2층 목조 가옥으로 1층은 17평, 2층은 5평 정도의 작은 주택 건물이다. 건물 뼈대와 창문, 외벽 마감 등에서 서양식 건축기법이 적용되었다. 내부 바닥에는 다다미가 깔려 있으며, 마루에 난방시설로 작은 난로가 있다. 우리나라 시골역에 있는 관사의 모습과 비슷하다. <일본 삿포로 구…
-
[이집트 기자(Giza)] 기자 피라미드군(Giza necropolis)
이집트 카이로 부근에 있는 기자 피라미드군(Giza necropolis라고도 함)이다. 고왕국 제4왕조(BC2613~BC2494)시기 파라오였던 쿠푸(Khufu), 카프레(Khafre), 멘카우레(Menkaure)의 무덤으로 알려진 3기의 피라미드, 대스핑크스와 부속건물, 무덤들, 노동자 숙소 등이 남아 있다. 역사 이래 고대 이집트문명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으며, 헬레니즘시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오늘날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축물이다. “멤피스와 네크로폴리스-기자에서 다슈르까지의 피라미드지역(Memphis and its Necropolis – the Pyramid Fields from…
-
[이집트 기자(Giza)] 쿠푸의 배(Khufu Ship), 온전한 모습이 남아 있는 ‘태양의 배’
이집트 기자 대피라미드 동쪽에서 발견된 ‘쿠푸의 배(Khufu Ship)’이다. 1954년 구덩이에서 묻혔던 나무조각들이 발견되었으며 1968년 재조립되어 피라미드 옆 ‘태양의 배’ 박물관에서 전시되었다. 태양의 신 라(La)가 우주를 여행할 때 태양의 배를 이용한다는 신화에 따라 만들어진 배이다. 배가 발굴된 구덩이 외에 2개의 구덩를 대피라미드 옆에서 볼 수 있다. ‘쿠푸의 배’는 2021년 이집트 대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쿠푸의 배(Khufu Ship)> ‘태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