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 군산시 장미동에 있는 <군산 내항 철도>이다. 항구와 육지를 연결하는 화물 운송용 철도로, 항만 시설과 함께 조성된 근대 산업 인프라이다. 군산항 건설되면서 군산선 철도가 군산항의 동쪽으로 연장되었고, 1931년 군산세관의 북쪽으로 군산항역이 개설되어 군산내항 전체에 철도가 부설되었다. 해방 이후에는 군산항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산업 철도 역할을 했으나, 항만 기능의 이전과 육상 운송의 발달로 점차 쇠퇴했다.




군산 내항 철도, 국가등록문화유산
군산 내항 철도는 1921년부터 1931년까지 수탈한 쌀을 옮기기 위해 군산항에 연결한 철도이다. 철도는 1921년 군산항 축항 공사 과정에서 군산항의 동쪽까지 연장되었고, 이후 서쪽까지 연장되었다. 1931년 이후에는 군산세관 북쪽으로 군산항역이 개설되면서 군산 내항 전체에 철도가 부설되었다. 군산 내항 철도는 철도, 창고, 뜬다리가 연속되는 군 산 내항의 공간 구조를 형성하고, 1920년대 후반 군산의 공간구조 변화에 영향을 준 시설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안내문, 군산시청, 2026년)
부잔교(뜬다리 부두)는 철길의 종착점이었던 곳으로, 조수간만의 차에 상관없이 기차에서 배로 짐을 옮길 수 있도록 설계된 시설이다.

<출처>
- 안내문, 군산시청, 2026년
- ‘군산 내항 철도’, 국가문화유산포털, 국가유산청, 2026년
- 구글 Gemini 3 Flash 응답 내용 (2026.05.05 확인)
- OpenAI, <ChatGPT (GPT-5)>의 답변, 2026년 5월 5일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