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코스는 유적지 동쪽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 고인돌의 형식은 매우 다양하다. 이곳에는 능선을 따라 탁자식 1기, 바둑판식 12기, 개석식 28기, 기타 12기 등 53기의 고인들이 있다. 고인돌의 모양도 매우 다양하여 고인돌의 변화 과정을 잘 보여준다

고창 고인돌은 모두 447기로 제1코스에서 제6코스(동서 1.76km)까지 고루 분포하고 있다.




바둑판식(남방식) 고인돌이다. 지하에 무덤방(석곽)을 만들고, 그 위에 낮은 고임돌(지석)을 3~4개 정도 놓은 뒤 거대한 덮개돌(상석)을 올린 형태이다.








이 고인돌의 형태적 특징에 따른 종류는 탁자식(북방식) 고인돌이다. 지상에 2개 이상의 고임돌(지석)을 세워 그 위에 크고 평평한 덮개돌(상석)을 올려놓은 형태이다.



능선 높은 곳에 비교적 큰 규모의 고인들들이 모여 있다.







이 고인돌은 2m가 넘는 판석 2매를 나란히 세우고 그 위에 상석을 올려 놓은 탁자식이다. 판석형 굄돌은 덮개돌과 맞닿는 윗부부늘 V모양으로 홈을 내어 전면이 덮개돌과 닿지 않게 하여 당시의 뛰어난 축조 기술을 보여준다.






<출처>
- 안내문, 군산시청, 2026년
- ‘사적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국가문화유산포털, 국가유산청, 2026년
- 구글 Gemini 3 Flash 응답 내용 (2026.05.08 확인)
- OpenAI, <ChatGPT (GPT-5)>의 답변, 2026년 5월 8일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