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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5코스

제 5코스는 고인돌이 가장 많이 밀집된 지역으로 고인돌이 규칙적으로 줄지어 있다. 상갑리와 봉덕리. 죽림리에 걸쳐 약 300m가 넘는 구간에 걸쳐 고인돌을 볼 수 있다. 마치 거대한 바위들이 행진을 하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동서로 줄지어 분포하는 고인돌은 바둑판식 65기, 개석식 130기, 기타 25기 등 220기이고 2m 내외의 작은 고인돌이 많다. 아주 거대한 덮개돌부터 작은 바위 크기까지 크기가 매우 다양하여, 당시 신분이나 계급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고창 고인돌 유적, 제5코스>

고창 고인돌은 모두 447기로 제1코스에서 제6코스(동서 1.76km)까지 고루 분포하고 있다.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사적) 공간배치>

특히 고창 지역 특유의 남방식 고인돌이 집중적으로 분포하여, 청동기시대 권력층의 무덤 문화와 공동체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서쪽 끝 고인돌 >
<아래에서 본 모습>
<앞쪽 고인돌>
<고인돌 (1212)>
<고인돌 (1213)>
<고인돌 (1222)>
<고인돌 (1223)>
<고인돌 (1225, 1226, 1227)>
<고인돌 (1230, 1231)>
<고인돌 (1233, 1234)>
<고인돌 (1235, 1237)>
<고인돌 (1238)>
<고인돌 (1240, 1241, 1242)>
<가운데 부분>
<고인돌 (1302)>
<고인돌 (1303, 1304)>
<고인돌 (1305, 1306, 1307)>
<고인돌 (1308, 1309)>
<고인돌 (1311)>
<고인돌 (1312, 1313, 1314)>
<고인돌 (1315, 1316, 1317. 1318)>
<고인돌 (1322, 1323)>
<고인돌 (1326, 1327, 1328)>
<고인돌 (1329, 1330)>
<고인돌 (1238, 1339)>
<고인돌 (1340, 1342)>
<고인돌 (1344)>
<오른쪽 부분>
<고인돌 (1401)>
<고인돌 (1449) 외 >
<작은 크기의 고인돌들>

제5코스는 비교적 한적한 탐방 구간으로, 자연 지형과 고인돌 군락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 구간에서는 덮개돌의 크기가 큰 고인돌과 비교적 원형이 잘 남아 있는 지석묘들을 볼 수 있다.

<제5코스 동쪽 부분>
<고인돌 (2104, 2105, 2124, 2127)>
<고인돌 (2267, 2268)>

<출처>

  1. 안내문, 군산시청, 2026년
  2. ‘사적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국가문화유산포털, 국가유산청, 2026년
  3. 구글 Gemini 3 Flash 응답 내용 (2026.05.08 확인)
  4. OpenAI, <ChatGPT (GPT-5)>의 답변, 2026년 5월 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