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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 이프 성(Château d’If)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 앞바다에 있는 이프 성(Château d’If)이다. 마르세유 구항(Vieux-Port)에서 배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6세기 마르세유 방어를 위한 요새로 건설되었으나, 이후 탈옥이 불가능한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유명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주인공이 갇혔던 감옥으로 유명한 곳이다. 실제로 정치범을 가두는 감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섬 전체 가 견고하게 요새화되어 있으며, 주변 바다에서 가파르게 솟아오른 절벽 위에는 포대가 있는 높은 성벽이 있다. 실제 사람이 살고 있지 않으며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방문할 수 없으며 근처 섬을 가는 배에서 외부 모습만 살펴볼 수 있다.

< 이프 성(Château d’If)>

이프 성(Château d’If)은 섬이기 때문에 배를 이용해서 들어가야만 한다. 마르세유 구항구 (Vieux-Port) 중앙의 Quai des Belges(벨주 선착장) 부근 페리 매표소에서 프리울 섬(Frioul)을 가는 배를 탑승할 수 있다. 마르세유 지역 특유의 강풍이 불거나 파도가 높으면 페리 운항이 이프 섬에 정박하지 않고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다.

<선착장>

마르세유 구항구 (Vieux-Port)는 기원전 600년경 고대 그리스인들이 마르세유를 건설할 때부터 발전해 온 2,600년 역사의 항구이다. 이프 성이나 프리울 제도로 가는 페리가 출발하는 곳이며,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 등 주요 명소로 가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마르세유 구항구 (Vieux-Port)와 구도심>
<섬으로 가는 길>
<멀리서 보이는 모습>

샤토 디프는 외딴 위치와 위험한 해류 덕분에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이 되었다. 캘리포니아 의 알카트라즈 섬과 매우 유하다. 정치범과 종교범들을 수용하는 장소로 사용되었고 소설로 유명해지면서 프랑스에서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장소가 되었다.

<이프섬과 프리울 섬(Frioul)>
<멀리 보이는 이프섬>
<가까이서 본 모습>

” 샤토(Château) “는 각 변의 길이가 28m 인 정사각형 3층 건물 로, 큰 총 안이 있는 3개의 탑으로 둘러싸여 있다. 실제 군사적인 충돌도 없었으며, 실용적이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프 성(Château d’If)>

프리울 군도(Îles du Frioul)는 이프 섬 바로 옆에 있는 라토노(Ratonneau)와 포므그(Pomègues) 두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이다. 원래 군사 요새이자 검역소(격리병원)로 쓰이던 곳으로, 지금은 해양휴양지나 하이킹코스로 인기가 많다고 한다.

<라토노(Ratonneau) 섬>
<라토노(Ratonneau) 섬>
<포므그(Pomègues) 섬>
<항구>
<정박하고 있는 배들>
<선착장>
<돌아가는 길>
<마르세유 구항>

<출처>

  1. Château d’If’, wikipedia, 2026년
  2. 구글 Gemini 3 Flash 응답 내용 (2026.07.31 확인)
  3. OpenAI, <ChatGPT (GPT-5.3)>의 답변, 2026년 7월 31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