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청동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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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박물관, 고창 지역 고인돌
박물관 앞 야외 공간에는 고창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되는 주요 고인돌 형식들이 재현 및 전시되어 있다. 마을 입구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계산리 고인돌>과 <금평리 고인돌>, <봉산리 고인돌> 등 고창 지역에서 공사 중 발견된 고인돌들을 모아서 전시하고 있다. 또한 움집과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묘사한 조형물들이 함께 배치되어 있어, 당시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을 살펴볼 수 있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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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사적)
전분 고창군 죽림리에 있는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사적)>이다. 죽림리 매산마을을 중심으로 약 1.8㎞에 이르는 야산 기슭에 440여 기의 고인돌이 무리를 지어있다. 죽림리 유적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높은 돌을 세우고 그 위에 넓은 덮개돌을 얹은 탁자식(북방식), 낮은 받침돌 위에 큰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남방식), 받침돌 없이 지표면에 바로 덮개돌을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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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5코스
제 5코스는 고인돌이 가장 많이 밀집된 지역으로 고인돌이 규칙적으로 줄지어 있다. 상갑리와 봉덕리. 죽림리에 걸쳐 약 300m가 넘는 구간에 걸쳐 고인돌을 볼 수 있다. 마치 거대한 바위들이 행진을 하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동서로 줄지어 분포하는 고인돌은 바둑판식 65기, 개석식 130기, 기타 25기 등 220기이고 2m 내외의 작은 고인돌이 많다. 아주 거대한 덮개돌부터 작은 바위 크기까지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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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3코스
제3코스는 대체적으로 낮고 평평한 구릉지에 등고선을 따라 고인돌이 분포한다. 고창 고인돌 유적의 중심에 있으며, 바둑판식 37기, 개석식 50기, 기타 41기 등 128기가 밀집해 있다. 무덤방이 지상에 드러난 지상석곽식 고인돌이 많다. 여러 기의 고인돌이 줄을 지어 있거나 무리 지어 있어, 과거 이 지역이 거대한 묘역이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숲과 너른 들판을 배경으로 고인돌이 서 있어,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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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2코스
제2코스는 옛 매산 마을과 인접한 지역임에도 고인돌의 훼손이 적고 대형 고인돌이 분포한다. 탁 트인 조망과 거대한 크기의 고인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수십 톤에서 수백 톤에 달하는 거대한 상석을 가진 고인돌들이 집중되어 있다. 이 지역의 고인돌은 동서로 약 276m에 걸쳐 41기가 줄지어 있는데 바둑판식 16기, 개석식 11기, 기타 14기 등 41기가 있다. 고창 고인돌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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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1코스
제1코스는 유적지 동쪽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 고인돌의 형식은 매우 다양하다. 이곳에는 능선을 따라 탁자식 1기, 바둑판식 12기, 개석식 28기, 기타 12기 등 53기의 고인들이 있다. 고인돌의 모양도 매우 다양하여 고인돌의 변화 과정을 잘 보여준다 고창 고인돌은 모두 447기로 제1코스에서 제6코스(동서 1.76km)까지 고루 분포하고 있다. 바둑판식(남방식) 고인돌이다. 지하에 무덤방(석곽)을 만들고, 그 위에 낮은 고임돌(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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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박물관] 청동기, 철기 시대
한반도 청동기문화는 중국동북지방의 영향을 받은 것을 보이며 이시기의 무덤형태인 고인돌의 분포와 비슷하게 청동기 시대 유물들이 출토되고 있다. 청동기는 권위의 상징물이나 의기로 주로 사용되었으며, 실제로는 간석기나, 목기 등이 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강원지역의 청동기 유적들은 신석기 유적지와 비슷하게 남한강, 북한강 주변의 춘천, 횡성, 양구, 정선 등과 동해안 지방의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등으로 고루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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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박물관] 청동기문화의 발전
한반도 청동기문화를 대표하는 청동기 유물이(국보)가 화순군 대곡리 에서 출토되었다. 샤머니즘적인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지방울을 비롯하여 청동거울, 청동검 등이 함께 통나무관으로 만든 무덤유적에서 출토되었다. 이외 함평 초포리, 화순 백암리 등에서 비슷한 성격의 청동기 유물들이 출토되고 있어 청동기시대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흔적들을 살펴볼 수 있다. 가지방울, 복제품, 화순 대곡리, 국보 한반도 청동기문화를 대표하는 유물 중 하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