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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청자

  • 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보물, 1986)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靑磁 象嵌梅竹鶴文 梅甁, 보물)”이다. 넓은 아가리에 볼록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몸통 등 전형적인 고려시대 매병(梅甁)의 형태를 하고 있다. 흑백상감기법으로 앞.뒷면 매와와 대나무를 큼직하게 배치고 그 사이 새와 학, 풀을 표현하고 있다. 붓으로 그린듯한 회화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고려시대 12세기에 만들어졌다. <청자 상감 매화.대나무.학무늬 매병, 고려 12~13세기, 보물> <윗부분> <그림> <반대편>…

  • 청자 상감당초문 완(국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상감당초문 완 (靑磁 象嵌唐草文 碗, 국보)”이다. 굽부분이 좁고 아가리가 벌어진 형태를 하고 있는데 굽에서 아가리까지 완만한 선을 이루고 있다. 대접 안쪽에는 꽃무늬를 새겼는데 바탕에 백토를 상감하는 역상감기법을 쓰고 있다. 바깥면에는 5곳에 국화를 한송이씩 두고 있다. 경기도 개풍군에서 무덤에서 조성연대(1159년)가 적힌 묘지(墓誌)와 함께 출토된 것으로 연대를 알 수 있는 상감청자 중 가장 오래된…

  • 청자 상감모란국화문 참외모양 병(국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만들어진 “청자 상감모란국화문 참외모양 병 (靑磁 象嵌牡丹菊花文 瓜形 甁, 국보)”이다. 고려 인종의 능에서 출토된 것과 비슷한 참외모양을 하고 있는 꽃병이다. 긴목의 아가리가 벌어진 것은 참외꽃 모양이고, 몸통은 참외모양을 하고 있다. 이런 형태의 병은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졌으며, 고려에 전해지면서 한국적인 형태로 바뀌었다. 몸통 중간에는 모란무늬와 국화무늬를 번갈아 가며 1개씩 장식하고 있으며 아래에는 연꽃무늬가…

  • 청자 상감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국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문화재인 “청자 상감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 (靑磁 象嵌牡丹文 瓢形 注子, 국보)”이다. 표주박 모양을 하고 있은 주전자로 물을 따르는 부리와 손잡이를 갖추고 있다. 세련된 유선형에 완벽한 비례를 갖춘 뛰어난 조형미를 자랑하는 고려청자의 걸작이다. 목의 윗부분에는 흑백상감으로 구름과 학무늬를 그려 넣었으며, 몸통에는 모란으로 전체를 장식하고 있다. 모란장식은 꽃과 잎들을 제외한 바탕을 백토로 메우고, 원래의 태토가…

  •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보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 (靑磁 象嵌雲鶴文 梅甁, 보물)”이다. 넓은 아가리에 볼록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몸통 등 전형적인 고려시대 매병(梅甁)의 형태를 하고 있다. 크기는 작은편이지만 각부분의 비례가 적절하고 안정적인 조형미가 돋보인다. 간결한 흑백상강기법으로 구름 사이로 나르는 학을 표현하고 이다. 고려시대 12~13세기에 만들어졌다. <청자 상감 구름.학무늬 매병, 고려 12~13세기, 보물> <구름과 학> <다른 방향에서 본…

  • 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보물, 1993)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靑磁 象嵌梅竹鶴文 梅甁, 보물)”이다. 넓은 아가리에 볼록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몸통 등 전형적인 고려시대 매병(梅甁)의 형태를 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와 대나무, 그 사이에 3마리의 학들을 그렸다. 흑백상강기법으로 대상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고려시대 12세기에 만들어졌다. <청자 상감 매화.대나무.학무늬 매병, 고려 12~13세기, 경남 하동군 출토, 보물> <윗부분> <3마리의 학> 청자 상감…

  • 청자 음각모란 상감보자기문 유개매병(보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음각모란 상감보자기문 유개매병 (靑磁 陰刻牡丹 象嵌襆紗文 有蓋梅甁, 보물)”이다. 상감기법으로 위쪽에 보자기무늬가 새겨져 있다. 넓은 아가리에 볼록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몸통 등 전형적인 고려시대 매병(梅甁)의 형태를 하고 있다. 아가리 주위로 정사각형 보자기를 엎어두고 있는 것처럼 상감양식으로 보자지무늬를 장식하고 있다. 몸통에은 4면에 모란꽃과 모란잎, 구름무늬를 음각으로 새겨 놓고 있다. 비교적 고른 태토에 청회색계통의…

  • 청자 철화양류문 통형 병(국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철화양류문 통형 병 (靑磁 鐵畵楊柳文 筒形 甁, 국보)”이다. 긴 통모양의 병 앞 뒤에 한 그루씩 버드나무를 붉은 흙으로 그려 넣은 소박한 병이다. 병은 전제적으로 직선적인 단순한 원통 모양을 하고 있다. 몸통에 그려넣은 버드나무 2그루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장식은 없는데 단순하면서도 품위있는 분위기를 주고 있다. 버드나무는 현대 회화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그림처럼…

  • 청자 상감모란문 항아리 (국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고 있는 “청자 상감모란문 항아리 (靑磁 象嵌牡丹文 壺, 국보)”이다. 몸통 앞.뒤로 모란이 한 줄기씩 장식되어 있는데, 모란꽃을 아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꽃은 흰색으로, 잎은 검은색으로 상감하여 색이 대비되는 효과를 주고 있다. 손잡이는 별도로 만들어 붙이는 것으로 사자가 입을 벌려 물고 있는 형상을 묘사하고 있다. 고려청자를 대표하는 문화재 중 하나이다. <청자 상감 모란무늬 항아리,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