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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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창읍성(사적)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있는 고창읍성(사적)이다. 조선시대 고창현 읍치였던 곳으로 모양성이라고도 불렸다. 조선 전기 지방 행정 중심지를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성곽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원형이 비교적 잘 남아 있는 대표적 읍성이다. 조선 단종 때(1453년)에 외구의 침입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도민들이 힘을 합쳐 축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거칠게 다듬은 자연석을 사용해 쌓았으며, 성벽의 높이는 약 4~6m, 둘레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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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무장읍성(사적), 무장현 읍치
전북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에 있는 무장읍성(사적)이다. 조선초 태종 때(1417년)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고 지역 행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축조되었다. 성곽은 비교적 평탄한 지형 위에 돌과 흙을 이용해 쌓았으며, 전체 둘레는 약 1.2km 정도이며, 남문과 동문을 두고 있다. 성 안에 남아 있는 관아 건물로는 객사·동헌이 있다. 최근 비격진천뢰가 발굴된 ‘군기고’, 연못 옆 누각인 ‘읍취루’가 복원되어 있다. 무장읍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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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무장현 관아 (사적)
전북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 무장읍성 내에 남아 있는 <무장현 관아(사적)>이다. 조선시대 관청건물로 조선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읍성을 쌓을 때 같이 건립되었다. 무장읍성 내부에는 관리들이 정무를 보던 동헌인 ‘취백당’과 국왕을 상징하는 패를 모시고 사신들이 머물던 객사인 ‘송사지관’이 잘 보존되어 있다. 최근 비격진천뢰가 발굴된 ‘군기고’, 연못 옆 누각인 ‘읍취루’가 복원되어 있다. 무장읍성은 성벽과 관아 건물을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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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봉덕리 고분군(사적), 백제 지방세력 무덤
전북 고창군 아산면에 위치한 고창 봉덕리 고분군(사적)은 삼국 시대 고창의 화려한 위상을 보여주는 핵심 유적이다. 봉덕리 고분군의 외형적 특징은 무덤의 모양이다, 일반적인 둥근 봉분이 아니라, 평면이 사각형이고 위쪽이 평평한 형태를 띠고 있다. 특히 1호분은 길이가 약 70m, 너비 50m, 높이가 7m에 달할 정도로 거대하여, 당시 이 지역을 통치했던 강력한 지방 세력의 존재를 보여준다. 봉덕리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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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박물관, 고창 지역 고인돌
박물관 앞 야외 공간에는 고창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되는 주요 고인돌 형식들이 재현 및 전시되어 있다. 마을 입구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계산리 고인돌>과 <금평리 고인돌>, <봉산리 고인돌> 등 고창 지역에서 공사 중 발견된 고인돌들을 모아서 전시하고 있다. 또한 움집과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묘사한 조형물들이 함께 배치되어 있어, 당시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을 살펴볼 수 있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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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사적)
전분 고창군 죽림리에 있는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사적)>이다. 죽림리 매산마을을 중심으로 약 1.8㎞에 이르는 야산 기슭에 440여 기의 고인돌이 무리를 지어있다. 죽림리 유적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높은 돌을 세우고 그 위에 넓은 덮개돌을 얹은 탁자식(북방식), 낮은 받침돌 위에 큰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남방식), 받침돌 없이 지표면에 바로 덮개돌을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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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5코스
제 5코스는 고인돌이 가장 많이 밀집된 지역으로 고인돌이 규칙적으로 줄지어 있다. 상갑리와 봉덕리. 죽림리에 걸쳐 약 300m가 넘는 구간에 걸쳐 고인돌을 볼 수 있다. 마치 거대한 바위들이 행진을 하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동서로 줄지어 분포하는 고인돌은 바둑판식 65기, 개석식 130기, 기타 25기 등 220기이고 2m 내외의 작은 고인돌이 많다. 아주 거대한 덮개돌부터 작은 바위 크기까지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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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제3코스
제3코스는 대체적으로 낮고 평평한 구릉지에 등고선을 따라 고인돌이 분포한다. 고창 고인돌 유적의 중심에 있으며, 바둑판식 37기, 개석식 50기, 기타 41기 등 128기가 밀집해 있다. 무덤방이 지상에 드러난 지상석곽식 고인돌이 많다. 여러 기의 고인돌이 줄을 지어 있거나 무리 지어 있어, 과거 이 지역이 거대한 묘역이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숲과 너른 들판을 배경으로 고인돌이 서 있어, 고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