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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시에 있는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이다. 영국 런던 중심부에 있는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곳으로 정치·문화·관광의 중심지이자 런던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1805년, 호레이쇼 넬슨 제독이 이끄는 영국 해군이 프랑스·스페인 연합 함대를 격파한 ‘트라팔가 해전’의 승리를 기념해 조성되었다. 광장 뒤에는 내셔널 갤러리 (National Gallery)가 있으며 남쪽 국회의사당인 빅벤과 템즈강의 웨스트민스터다리를 내려다 보고 있는 공간배치를 하고 있다. 광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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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호스 가드(Horse Guards)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시에 있는 호스 가드(Horse Guards)이다. 영국 정부기관이 모여 있는 거리인 화이트홀(Whitehall)과 연병장인 호스 가드 퍼레이드 광장 사이에 위치한 역사적인 군사 건축물이다. 18세기 중반 영국 왕실 기병대의 병영과 마구간으로 지어졌으며, . 현재는 영국 육군의 의전과 국왕 경호를 담당하는 기병대인 왕실 기병대의 본부 역할을 하고 있다. 호스 가드 건물은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보다 훨씬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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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팔러먼트 광장(Parliament Square)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시에 있는 팔러먼트 광장(Parliament Square)이다. 국회의사당(웨스트민스터 궁전)을 비롯하여 영국의 정치·종교·사법을 상징하는 주요 건축물들이 둘러싸고 있는 영국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1868년에 조성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시민들의 집회와 국가 기념행사, 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광장을 둘러싼 잔디밭에는 세계 역사와 민주주의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거물 정치인과 인권 운동가 12명의 청동상이 세워져 있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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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추모의 공간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은 영국의 역사, 문화, 그리고 국가적 정체성이 응축된 ‘영국 최고의 국립 추모 공간’이다. 1066년 윌리엄 정복왕 이래 영국의 거의 모든 국왕들이 대관식을 올린 축복의 장소인 동시에,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이 잠들어 있는 추모공간이다. 사원 내부에는 3,300명이 넘는 인물이 묻혀 있거나 기념되고 있다. 사원 가장 깊숙한 곳에는 참회왕 에드워드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1세, 메리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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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헨리 7세 레이디 예배당(Henry VII Lady Chapel)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동쪽 끝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거대하고 화려한 소예배당으로 정식 명칭은 ‘헨리 7세 레이디 예배당(Henry VII Lady Chapel)’이다. 이 예배당은 단순한 부속 공간이 아니라 튜더 왕조의 상징적 기념물이다. 장미전쟁 이후 왕위를 차지한 헨리 7세의 유언과 막대한 재정 지원에 따라 1503년에 착공하여, 1516년 헨리 8세 치세에 완공되었다. 약 15명의 영국 왕과 왕비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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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수도원(Cloisters)과 부속건물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클로이스터(Cloisters, 회랑)는 수백 년의 역사와 고딕 양식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사원 내에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공간이다. 중세 수도원으로 회랑으로, 베네딕트회 수도사들의 일상생활 중심지였다. 수도사들은 사방이 막힌 조용한 회랑을 걸으며 성경을 읽고 명상을 했다. 북쪽 회랑에서는 수도사들이 모여 글을 쓰거나 필사를 했고, 서쪽 회랑에서는 신참 수도사들을 교육했다. 또한 교회 본당, 수도사들의 숙소, 식당, 그리고 회의실(Chapter House)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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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영국 런던에 있는 대표적인 고딕 양식의 교회인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이다. 1066년 윌리엄 정복왕 이래로, 현재 국왕인 찰스 3세에 이르기까지 영국의 거의 모든 국왕들이 이곳에서 대관식을 올렸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결혼식 등 왕실의 주요행사가 개최된 곳이다. 사원 내부에는 영국의 국왕, 정치인, 문학가, 과학자 등 3,000명이 넘는 역사적 인물들이 묻혀 있거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건물은 13세기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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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궁(Palace of Westminster), 국회의사당
영국 런던에 있는 런던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웨스트민스터궁(Palace of Westminster)이다. 영국 상원(House of Lords)과 하원(House of Commons)이 열리는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11세기 정복왕 윌리엄 시대부터 왕궁으로 사용되었으며, 1512년 대화재 이후 왕실이 다른 궁전으로 옮기면서, 의회가 열리는 정치의 중심지로 바뀌었다. 현재의 건물은 1984년 대화재로 소실된 것을 중건한 것이다. 기존 건물을 포함하여 약 1,100개의 방과 100여개의 계단 그리고 4.8k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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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템즈강, 웨스트민스터 다리와 런던아이
영국 런던 템즈강을 건너는 다리인 웨스트민스터 다리(Westminster Bridge)이다. 템즈강 동쪽 웨스트민스램버스 지역과 서쪽 웨스트민스터 지역을 연결한다. 런던을 대표하는 장면인 영국 국회의사당인 웨스트민스트궁과 빅벤(Elizabeth Tower), 런던아이(London Eye)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1750년 런던 2번째 다리로 건설되었으며 현재의 다리는 1862년에 건설된 것이다. 다리는 온통 초록색으로 칠해져 있는데, 이는 국회의사당의 하원 의사당 의자 색상이 초록색인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