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영국
-
[내셔널갤러리] 국제적인 18세기 미술(The International 18th Century)
37번째 전시실은 <국제적인 18세기 미술(The International 18th Century)>이란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18세기 유럽 각국의 예술가들이 주고받은 교류와 당대 미술적 경향, 그리고 당시 귀족·학자들의 유행이었던 그랜드 투어(Grand Tour) 문화 및 일상, 풍자, 신화적 주제를 다룬 다양한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프란시스코 데 고야 (Francisco de Goya)의 작품 <소풍 (A Picnic)>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베네치아 도시…
-
[내셔널갤러리] 아카데미(The Academy)
38번째 전시실은 <아카데미(The Academy)>란 주제로 19세기 아카데미즘 회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체로 매우 정교하게 마무리되고 매끄럽게 다듬어진 화풍으로 제작되었다. 극적인 역사적 사건, 인간의 깊은 감정과 심리, 고전적 미학에서 탈피한 낭만주의적 예술관이 돋보인다. 폴 들라로슈의 <레이디 제인 그레이의 처형>이 유명하다. 프랑스 화가 폴 들라로슈(Paul Delaroche)의 <레이디 제인 그레이의 처형(The Execution of Lady Jane Grey, 1833)>이다. 1553년…
-
[내셔널갤러리] 풍경의 포착(Capturing the Landscape)
39번째 전시실은 <풍경의 포착(Capturing the Landscape)>란 주제로 17~19세기 중반까지 유럽의 풍경화들을 전시하고 있다. 화실 안에서 완성작을 그리기 전, 빛과 자연의 풍경, 고대 유적 등을 현장에서 재빠르게 담아내던 당시 예술가들의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시도를 살펴볼 수 있다. 클로드 로랭(Claude Lorrain)의 <로마 풍경 (A View in Rome, 1632)>이다. 멀리에는 로마의 트리니타 데이 몽티 성당(Trinità dei Monti)과 퀴리날레…
-
[내셔널갤러리] 터너, 컨스터블 그리고 코로(Turner, Constable and Corot)
40번째 전시실은 <터너, 컨스터블 그리고 코로(Turner, Constable and Corot)>는 주제로 19세기 중반 이전 터너, 컨스터블, 코로의 풍경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터너와 컨스터블은 영국을 대표하는 풍경화 거장이다. 17세기 클로드 로랭이 구축한 ‘이상적 풍경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야외로 나가 빛과 날씨 변화를 직접 관찰해 담아낸 초기 야외 스케치 기법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카미유 코로(Camille Corot)와 함께 프랑스…
-
[내셔널갤러리]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46번째 전시실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주제로 인상주의의 거장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후기 작업과 연작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모네가 작업한 대표 주제인 ‘수련(Water-Lilies)’, ‘붓꽃(Irises)’, ‘수련 연못과 일본식 다리’ 등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엡트강가에 서 있는 포플러(Poplars on the Epte, 1891)>이다. 모네는 지베르니(Giverny) 자택 근처를 흐르는 엡트강 강변의 포플러 나무 열두 그루 이상을 매일…
-
[내셔널갤러리] 새로운 에너지(New Energies)
45번째 전시실은 <새로운 에너지(New Energies)> 주제로 20세기 초 파격을 이끈 아방가르드 미술 및 초기 현대 미술(Modern Art)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입체감과 구도를 깨뜨리고, 형태를 해체하거나 색채를 자유롭게 사용하던 20세기 아방가르드의 흐름을 보여준다. 파블로 피카소가 주도한 입체파 작품부터 초기 추상 표현 등 다양한 시도들을 볼 수 있다. 폴 세잔(Paul Cézanne)의 <수욕도/대수욕도(Bathers / Les Grandes Baigneuses, 1895–1906)>이다.…
-
[내셔널갤러리]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44번째 전시실은 <후기 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주제로 19세기 후반 프랑스 후기 인상주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인상주의를 넘어 입체파와 현대 미술의 문을 연 폴 세잔(Paul Cézanne)의 작품을 비롯하여 카미유 피사로(Camille Pissarro), 조르주 쇠라(Georges Seurat) 등을 볼 수 있다. 조르주쇠라(Georges Seurat)의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Bathers at Asnières, 1884)>이다. 신인상주의(Neo-Impressionism)의 출현을 알린 역사적인 작품이다. 완전한 점묘 기법(Pointillism) 이전 단계로, 교차 붓터치와 색채…
-
[내셔널갤러리] 반 고흐, 고갱과 후기 인상주의(Van Gogh, Gauguin and Post-Impressionism)
43번째 전시실은 <반 고흐, 고갱과 후기 인상주의(Van Gogh, Gauguin and Post-Impressionism)> 주제로 후기 인상주의와 프랑스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인상주의의 빛 관찰에서 더 나아가 작가의 감정과 색채, 형태 실험을 강조한 빈센트 반 고흐와 폴 고갱, 에드가 드가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 미술관에서 인기가 많은 반 고흐의 의자(Van Gogh’s Chair)>, <삼나무가 있는 밀밭(A Wheatfield, with…
-
[내셔널갤러리] 초기 인상주의(Early Impressionism)
41번째 전시실은 <초기 인상주의(Early Impressionism)>는 주제로 19세 후반 프랑스 인상주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프랑스 인상주의는 전통적인 아카데미즘 화풍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빛과 현대적 삶의 순간을 포착하려 했다.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에두아르 마네(Édouard Manet),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 에드가 드가(Edgar Degas), 카미유 코로(Camille Corot) 등 인상주의 및 사실주의 거장들의 작품이 모여 있다.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웨스트민스터 아래의 템스강(The…
